# 📝 이번 주 회고 (2.24~2.28)

이번 주도 가볍게 소감을 적어봅니다. 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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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📃 Float  
예전에 배웠지만 한동안 사용하지 않다 보니 많은 걸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.  
float을 등한시했던 이유는 **복잡한 레이아웃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**입니다.  
하지만 이번에 다시 학습하면서 float도 **나름의 특징과 쓰임새가 있다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고**, 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. 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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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🫠 Flex  
**"그래도 flex는 좀 써봤다!"**  
라는 푸푼 희망(?)을 안고 수업을 시작했지만, 역시 세상은 넓고 모르는 게 많았습니다.  

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.  
✅ 알고 있던 지식은 **틀린 게 아니었고**, 오히려 더 확장되었으니까요!  
✅ 모르는 게 많다는 건 **그만큼 배울 게 많다는 의미**이니, 좋은 일이겠죠? 😂  

다음 주에 배울 **Grid 수업을 정말 기대 중**입니다!  
왜냐하면 **거의 모르는 개념**이라 열심히 배울 생각에 기대가 큽니다.  
또 한 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~! 🚀 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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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🛸 과제  
살면서 이렇게 마크업 구조를 **오랜 시간 진지하게 고민**했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.  
지난날의 과오들이 머릿속을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데, 정작 **과제의 진도는 생각보다 더디게 나갑니다.** 😅  

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, **과제의 완성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배운 걸 얼마나 적용하는지가 더 중요하다**는 걸 깨달았습니다.  
그래서 나름대로 배운 것들을 활용하며 **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**했습니다.  

### 💡 하지만, 쉽지 않았습니다.
- 아직 새로운 방식과 개념들이 낯설어 애를 먹고 있습니다.  
- 솔직히 **스트레스도 받고 있습니다.** 😭  
- 하지만 **손에 익숙해지는 순간이 오려면 아직 멀었겠죠**?  

쉬운 게 없는 게 인생사지만, **그래도 한 달 만에 이 정도까지 성장한 게 어디냐 싶습니다.**  

아직은  
- **CSS 변수를 설계하는 것**,  
- **HTML의 시맨틱을 올바르게 적용하는 것**  

이 어색하지만, 그래도 고민해 보고 수정하는 제 모습을 보며 **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.**  

이번 과제를 하면서, **그동안 얼마나 타인을 고려하지 않은 작업을 해왔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.**  
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과제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. 🙏  

3일 연휴 동안 다시 **열정을 가득 채워**, 남은 수업도 잘 달려보겠습니다.  
좋은 연휴 보내시고,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! 😇  